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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출연진에 '뷔페'쏜 정준호 재력 (+사업, 매출)

방송&연예

by 류예지 2020. 10. 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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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가 `아내의 맛` 출연자들에게 뷔페 초대권을 선물했습니다.

문제적보스

 

27일 재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집에서 `아내의 맛` 출연자들이 김장 파티를 벌였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이하정과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김장 50포기를 담그기 위해 파티를 한다고 속이고 `아내의 맛` 출연자들을 초대했습니다. 

정준호 이하정 집에 모인 홍현희-제이쓴 부부, 이휘재-문정원 부부, 장영란, 박명수는 김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는데요. 이에 이하정은 김장에 참석하지 못한 정준호가 꼭 전해 달라고 부탁한 게 있다며 봉투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아내의맛

 

이하정은 제일 나이가 많은 박명수부터 나이 순으로 봉투를 나눠줬습니다. 해당 봉투 안에는 각 출연자들을 위한 손편지가 들어 있었는데요. 정준호는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편지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이쓴은 정준호가 준 편지를 읽었는데요. 해당 편지에는 "인생을 살다 보면 힘들 때도 많을 텐데 본인의 기분과 상관없이 매사 프로답게 사람과 작품을 위해 모든 걸 다 바쳐 희생하는 현희. 그런 귀엽고 사랑스러운 헌신녀 현희를 묵묵히 사랑해주고 친구처럼 같이 호흡해주는 의리맨 제이쓴"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아내의맛

 

편지 말미에는 `나의 뷔페로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어 웃음을 유발했는데요. 홍현희는 "광고회사 멘트 아니냐"라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휘재, 장영란의 편지에도 `나의 뷔페로 초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휘재는 "초대권 쓰려면 부산으로 가야 하느냐"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심지어 초대권도 없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는데요. 

이하정은 편지가 초대권이라고 말했고 이휘재는 "들고 갔는데 거절당하면 어떡하냐"며 상황극을 벌여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아내의맛

 

한편 정준호는 부산에서 뷔페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정준호는 10년째 골프웨어 브랜드도 운영 중입니다. 회사는 승승장구해 매출 500억 고지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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