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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장례식장 패션' (+사진 有)

방송&연예

by 류예지 2020. 10. 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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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家) 며느리'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6일 오후 3시 경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고 이건희 회장의 빈소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날 노 전 아나운서는 시어머니인 이행자 여사와 동행했습니다. 남편인 정대선 현대비에쓰앤씨 사장은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검정색 더블 코트와 가방을 메고 단정한 단발머리로 등장했는데요.

두 사람은 같은 차량을 타고 함께 내렸으며 조문을 마치고 나오면서도 이행자 여사의 차문을 열어주는 등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며 함께 자리를 떠났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한 아나운서. KBS 주말뉴스 앵커로 발탁돼 일찌감치 주목 받았는데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노현정은 200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초대 MC로 ‘세대공감 올드 앤 뉴(OLD & NEW)’에서 “틀렸습니다. 공부하세요”라는 멘트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그는 출연진의 멘트에 반응하지 않으려는 도도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얼음공주’라는 별명을 얻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최고 전성기를 누리던 2006년 8월 고(故)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인 정대선 사장과 결혼했습니다. 이후 KBS를 퇴사했고, 정대선 사장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라 슬하에 두 자녀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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