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한소희도 겪었던 거북목, 하루 3분으로 예방하는 법

헬스&다이어트

by 라이프톡 2021. 2. 25. 14:01

본문

우리의 일상에 깊게 자리잡은 전자기기. 핸드폰과 PC, 태블릿등의 기기들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편리한 작용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뗄려야 뗄 수없는 존재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러한 기기들로 우리의 일상은 편리해졌지만 목의 고통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거북목이 심하면 뻐근함과 통증이 나타나고는 합니다. 머리를 지탱해야 하는 목이 앞으로 나오게 되면서 목에 가해지는 부담이 더 커지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개가 앞쪽으로 나와 뒷목과 어깨 쪽 신경이 눌려 두통이 생길 수 있고 잠을 자도 뻐근함이 가시지 않아 만성피로가 올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거북목은 연령 불문, 성별 불문하여 나타납니다. 10대, 20대 젊은층 거북목 환자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젊다고 하여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거북목이 생기는 원인은?

거북목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나타납니다. 어깨보다 고개를 앞으로 내민 상태로 장시간 일을 하거나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거북목이 될 수 있습니다. 거북목 상태가 오래되면 다시 바른 자세를 취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거북목으로 인해 오랜 기간 근육이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 자세를 바르게 고치더라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북목이 심해지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북목 예방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거북목 환자가 갈수록 증가하는 요인 중에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고개를 숙이고 핸드폰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하루 중 업무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현대 직장인의 경우 모니터를 보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고개를 빼는 안 좋은 자세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잘못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게 되면 거북목 증상이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데스크탑 PC로 업무를 보는 분들도 고개를 들었을 때 모니터와 눈높이가 맞을 수 있도록 받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역시 눈높이에 맞도록 해야 목과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면 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에 신경 쓰더라도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세가 흐트러져 등이 굽고 목이 앞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목이 앞으로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기구를 착용한다면 무의식중에 자세가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거북목 예방 체조

① 의자에 앉아 등줄기를 펴고 손은 허벅지 위에 올립니다.

② 이 자세에서 양 어깨를 귀에 붙이듯이 올립니다.

③ 그런 다음 어깨 근육에 후두부를 올린다는 느낌으로 머리를 천천히 들어 올리고 위를 봅니다. 이때 각도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로 합니다.

④ 가볍게 가슴을 펴고 1분 정도 유지합니다. 목표는 머리 바로 위를 보는 것이지만 통증이 있다면 무리하지 않고 비스듬히 위를 향해도 좋아요.

머리 위를 쉽게 볼 수 있다면 조금 더 뒤쪽으로 젖혀도 좋습니다.

▶이 체조는 새우등·거북목 교정과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장시간의 독서나 공부 등으로 고개를 숙이는 일이 많을 때 30분에 1회 정도로 실천해 보자구요.
▶아침저녁으로 1일 2회만 해도 새우등· 거북목 교정에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작업, 독서, 책상에서 작업을 하는 중간이나 후에 실천해도 되고, 1회 소요시간은 약 1분간이에요.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