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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전지현” 가세연이 주장한 전지현 이혼설의 진실

방송&연예

by hobbyissue aiinad 2021. 6. 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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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가세연' 유튜브 캡처 / SBS '별에서온그대' 캡처

배우 전지현이

남편과의 이혼설과 별거설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전지현, 별거중이다?"

최근 한예슬 남자친구가 호빠 출신이라며 의혹을 제기한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은 어제인 지난 2일,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사진 출처 '가세연' 유튜브 캡처

최근 한예슬 남자친구가 호빠 출신이라며 의혹을 제기한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은 어제인 지난 2,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요.

영상의 내용은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가세연은 전지현의 이혼설이 나온 것은 지난해 12월이다라며 전지현의 결혼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최측근으로부터 들었다며 전지현 남편이 자신이 운영하는 펀드가 압도적 1위가 됐다는 기사가 뜨자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집을 나갔다라고 별거설을 주장했는데요.

그러한 이유로는 “전지현이 찍은 광고만 수십개가 넘는 상황인데 이혼을 하게 되면 위약금으로 10억대의 광고비의 2~3배를 내야한다. 광고 하나 당 30억씩 물어줘야 하는데 이는 건물 여러채가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라고 주장했죠. / 사진 출처 SBS '별에서온그대' 캡처

또한 두 사람의 이혼 의혹이 터진게 6개월 전인데 아직까지 얘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아직까지 관계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남편이 가출했음에도 전지현이 광고 때문에 이혼을 미루고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전지현이 찍은 광고만 수십개가 넘는 상황인데 이혼을 하게 되면 위약금으로 10억대의 광고비의 2~3배를 내야한다. 광고 하나 당 30억씩 물어줘야 하는데 이는 건물 여러채가 날아가 버리는 것이다라고 주장했죠.


소속사 공식 입장(+전문)

문화창고는 “가세연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단호하게 의혹을 부인했는데요. / 사진 출처 SBS '별에서온그대' 캡처

이러한 가세연의 주장이 온라인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면서 심지어 둘 중 한 사람이 외도를 했다는 논란까지 일자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하루가 지난 오늘(3),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문화창고는 가세연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라고 단호하게 의혹을 부인했는데요.

이어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굳혔습니다.

이로써 가세연이 폭로한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기 때문에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한편, 전지현의 남편은 알파자산운용 대표 최준혁으로 둘은 지난 20123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전지현과 최준혁 모두 81년생으로 동갑이며, 지난 2016년과 2018년에 아들을 낳아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문화창고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지현 배우의 소속사 문화창고 입니다.

2일(어제) '가로세로연구소'에서 방송된 전지현 배우의 이혼설 및 별거설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해당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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