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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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6세 나이 차이에도 결혼한 남녀가 있어 화제다.
인도네시아 아이뉴스티비는 103세 남성과 27세 여성이 중매로 결혼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사건의 주인공은 103세 신랑 ‘푸앙 까떼’와 27세 신부 ‘인도 알랑’이다. 지난달 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나이 차는 무려 76세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부 집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여성이 남성의 돈을 목적으로 하는 모습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신랑 측이 신부 측에 보낸 지참금이 500만 루피아(약 41만8000원)와 금반지뿐으로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현재 남술라웨시주에 있는 신랑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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