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1분 읽기0
월요일 아침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동묘앞역 구간에서 사망자가 발견됐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1시간가량 차질을 빚었다.

출처 픽사베이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4분쯤 1호선 신설동역~동묘앞역 구간 선로 인근에서 사망자가 발견됐다는 연락을 받고 수습에 나섰다. 

이에 따라 지하철 1호선 인천, 서동탄, 천안 방면 열차가 모두 지연 운행돼 혼란을 겪었다.

출처 픽사베이

열차의 정상 운행은 사고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6시 35분경부터 재개됐다.

따라서 월요일 아침부터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잇따랐다.

출처 픽사베이

서울교통공사 측은 “(사망자가) 발견 당시에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사망자인 신원이나 사망 원인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
HobbyIssue

이 기사는 공개 자료와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icky Joo 편집자가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수했습니다. 편집 방침

관련 이슈

9살에 정글로 사라졌던 소녀, 12년 뒤 법대 강의실에 앉다

9살에 정글로 사라졌던 소녀, 12년 뒤 법대 강의실에 앉다

9살에 납치돼 9개월간 정글에 갇혔던 소녀 나다 이트랍. 12년이 흐른 지금, 21살 법대생이 된 그는 자기를 가둔 사람들이 아닌, 자기를 알아보지 못한 사회를 향해 마이크를 잡았다.

June 2, 2026
화장실 바닥의 4천만 원 가방, 며칠 만에 돌려준 사람의 직업

화장실 바닥의 4천만 원 가방, 며칠 만에 돌려준 사람의 직업

동생 수술비 4천만 원이 든 가방을 편의점 화장실에 떨어뜨린 청년, 며칠을 들여 주인을 찾은 한 미국 건설 노동자 — 한 줄짜리 인터뷰가 댓글 창을 멈추게 만든 이유.

May 25, 2026
기숙사 위층이 시끄러워도 신청서가 안 통한다 — 헌재가 같은 층간소음을 다르게 본 논리

기숙사 위층이 시끄러워도 신청서가 안 통한다 — 헌재가 같은 층간소음을 다르게 본 논리

서울 — 위층에서 들리는 발소리, 한밤의 가구 끄는 소리, 새벽의 세탁기 진동. 어떤 사람의 일상에는 이런 소리에 대해 정부의 무료 진단 서비스가 따라붙고, 어떤 사람의 일상에는 그렇지 않다. 사이를 가르는 기준은 소음의 크기가 아니라 거주자가 사는 공간의 '법적 분류'다. 헌법재판소는...

May 25, 2026
23일 자정부터 25일 정오까지 — 이란이 영공을 닫은 60시간이 가리키는 것

23일 자정부터 25일 정오까지 — 이란이 영공을 닫은 60시간이 가리키는 것

이란이 테헤란 서부 영공을 60시간 임시 폐쇄했다. 미국의 공습 재개 보도 직후 나온 조치이자 협상 '전환점' 발언과 동시에 등장한 모순적 메시지다.

May 24, 2026
운동할 시간 없는 현대인, 하루 3시간만 서있으면 된다?

운동할 시간 없는 현대인, 하루 3시간만 서있으면 된다?

운동할 시간 없는 현대인 많은 현대인들은 운동할 시간도 없이 거의 하루 종일 앉아있어야 한다. 이와 관련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령으로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심지어 이 과정에서 살이 빠질 수도 있다.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앉은 채로 보내는&

June 30, 2022
성공하는 직장인의 언어 “결과를 바꾸려면, 말투부터 바꿔라”

성공하는 직장인의 언어 “결과를 바꾸려면, 말투부터 바꿔라”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는“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아니라 상대가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작은 업무도 협업하고 부서 간 이해관계가&

January 1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