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바람둥이 특징 5가지

"이 사람 혹시 바람둥이 아니야?"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완벽한 줄만 알았던 가정이 남편의 불륜과 함께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남자주인공 이태오(박해준)은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등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분노를 유발하는 대사로 이목을 모았다.
'부부의 세계' 이태오로 찾아본 바람둥이 특징을 소개한다.

뛰어난 유머감각과 말솜씨로 인기가 많다
바람둥이는 대체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호감형 사람인 경우가 많다. 특별히 이성에게만 잘 해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 모두를 챙기고, 리드하는 성격. 덕분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괜찮은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다.

스킨십이 자연스럽고, 끼를 부린다
바람둥이는 대체로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물론, 이들도 친하지 않은 사이에는 스킨십이 불편할 수 있지만, 친해지고 난 후에는 달라진다. 신체적 접촉에 거부감이 없고, 굉장히 적극적인 편. 자연스러운 스킨십 덕분에 쉽게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한다.

핸드폰을 놓지 못한다
바람둥이는 대부분 핸드폰을 늘 곁에 두고 있다. 그들의 핸드폰은 늘 연락이 끊이질 않고, 그 혹은 그녀 역시 거의 대부분 연락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거짓말을 자주 하고, 약속을 자주 바꾼다
바람둥이는 자주 약속을 바꾼다. 이때 약속을 바꾸기 위해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대는데, 보통 거짓말인 경우가 많다. 늘 새로운 약속이 잡혀있고, 새로운 약속을 잡기 위해 기존 약속을 멋대로 바꾼다.

자신의 매력을 잘 알고 있다
바람둥이는 자신의 매력을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이성을 만날 때 어떻게 행동해야 환심을 살 수 있는지 명확하게 구분한다. 따라서 바람둥이는 대체로 자존감이 높고, 자기애가 강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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