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장난 아닌 호텔 뷔페 BEST 5

호텔 뷔페는 재벌들만 가는곳? 아니다.
가성비부터 맛까지 모두 잡은 뷔페들이 있다. 때로는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는 선물로, 때로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극제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호텔 뷔페들을 만나 보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든 키친

강서구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가든 키친은 코트야드 메리어트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방하는 캐주얼하고 세련된 올 데이 다이닝(All-day dining) 레스토랑으로서 자연의 맛을 살린 풍성한 인터내셔널 뷔페 및 다양한 일품요리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 호텔 뷔페-라세느


롯데호텔서울에 위치해 있는 라세느. 라세느에서는 아시아 국가의 전문 셰프들이 만들어주는 200여 가지의 요리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다. 어디에서 맛볼 수 없는 맛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인해 재방문율이 꾸준이 있는 곳이랍니다. '자연과 변화'를 테마로 한 예술적인 다이닝 공간도 한몫 하고 있다.

더 플라자 세븐스퀘어

서울 중심 7개 거리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뜻을 지닌 곳. 자연과 조화를 콘셉트로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등 7개 라이브 코너에서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매번 다른 콘셉트의 요리들로 코너를 꾸며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추구한다.


그랜드 워커필 서울 더뷔페

더뷔페는 팔도 제철 식재료를 활요한 건강한 한식을 시작으로 호텔 뷔페 최초로 전용 숙성고에서 직접 숙성시킨 드라이 에이지드 비프와 친환경 인증 채소를 활용한 샐럳,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는 워커힐 뷔페 레스토랑이다.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레스토랑


친환경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브런치 콘셉트의 샐러드바와 프리미엄 메인 디시가 있는 쏘도베 레스토랑은 역삼역 4번 출구로 나와 3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강남에서 점심 회식을 고민하시는 분 들,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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