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행 핫플

개그우먼 배연정이 경기도 광주시 여행지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배연정이 23년째 살고 있는 경기도 광주 여행지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연정은 광주의 자랑으로 화담숲을 소개했다. 2013년 개장한 화담숲은 약 41만평의 대규모 단지를 자랑한다. 현재 안전을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 온라인 예매가 필수다. 봄에는 벚꽃이 여름에는 이끼와 시원한 계곡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가을에는 온 숲이 단풍으로 붉게 물들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불러모은다.

배연정은 “화담숲이 진짜 넓다. 모노레일을 타면 좋다.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에 얼마든지 풍경을 즐기면서 올라갈 수 있다”고 팁을 전했다.

화담숲 전체를 순환하는 모노레일은 총 3정거장을 경유, 20분이 소요된다.

두번째 여행지로 배연정은 눈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서핑장을 꼽았다. 인공 파도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멀리 바다를 가지 않아도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마지막 여행지로 광주 얼굴 박물관이 전해졌다. 50여 개국 다양한 얼굴 미술 전시품이 총망라됐다. 얼굴 수집가는 “이 박물관에 들어오면 옛날 사람을 만나는 것이어서 옛날 사람과 대화를 하는 공간, 저 나름대로는 구상을 한 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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