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이 반한

정선 짚와이어 아름다운 절경이 이목을 끕니다.

27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는 멤버들이 정선 짚와이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정선에 위치한 이 짚 와이어 체험장은 강원도의 멋진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아시아 최고 속도인 120Km를 자랑합니다.
이날 이상윤은 고민하는 박나래에게 “앞으로 어떤 시련이든 이겨낼 수 있다”고 용기를 전했습니다. 하지만 박나래는 “내가 왜 여기서 시련을 겪어야 되느냐”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박나래를 비롯해 안영미, 박소담, 솔라는 짚와이어를 두고 걱정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손나은은 “저는 탈 수 있다”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소담과 손나은은 함께 짚와이어 타기에 나섰습니다. 초반 두려워하던 모습과 달리 박소담은 발 아래 펼쳐진 아름다운 절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는데요. 손나은은 출발부터 입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짚와이어에서 내려온 박소담은 다리가 풀린 듯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처음에 좀 무서웠는데 풍경을 보자고 마음 먹었다”라며 완벽한 하강에 뿌듯함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박나래의 차례가 왔습니다. 박나래는 눈을 질끈 감다가도 풍경을 보기 위해 눈을 크게 떴는데요. 함께 출발한 이상윤은 웃어보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무사히 내린 박나래는 "너무 무서워서 침을 흘렸다"며 후기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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