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강력 추천한

서울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통 중심지, 대전. 계족산과 보문산을 품고 있는 대전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면 여행지로서 꽤 매력적인 곳입니다.


계룡산
계룡산은 충청남도 공주시와 계룡시, 논산시 그리고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걸쳐 있는 높이 845m의 산입니다.
계룡산의 천황봉 연천봉, 삼불봉을 잇는 능선이 닭의 볏을 쓴 용을 닮았다하며 계룡산이라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소제동 골목

소제동 거리는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곳입니다. 대전역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데, 걸어서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이죠.

낡은 골목, 색이 바래진 페인트 벽 속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들어섰습니다. 또 상점마다 다른 매력을 풍기니 보는 재미도 먹는 재미도 있는 골목입니다.
대동 벽화마을

지금의 벽화마을로 알려진 이곳은 사실 대전의 달동네로 불리는 곳이었다고 해요.
하지만 2008년 도시재생 프로그램에 선정된 이후 화사한 벽화들이 마을을 꽃피워 지금은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 되었어요.

금강로하스 산호빛공원

금강 로하스 산호빛 공원은 가을이면 핑크뮬리가 들판을 덮어 데이트 코스로 제격인 장소예요.

대전 끝자락에 위치해 도심지와는 거리가 멀지만 신탄진 역에서는 꽤 가깝답니다. 해질녘 즈음에 가면 시야를 막는게 없어 뻥 뚫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최근 방송된 tvN '서울촌놈'에서 배우 한다감은 60년 전통의 칼국수 집을 추천했습니다. 대전이 칼국수로 유명한 이유는 교통의 요지라는 특성 때문이었는데요. 한국전쟁 이후 보급품이 모이는 곳이라 구하기 쉬운 밀가루로 칼국수를 만들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또 기차역에서 환승하는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먹는 음식으로 발전했습니다. 칼국수뿐만 아니라 두부 두루치기도 유명했죠.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공개 자료와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icky Joo 편집자가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수했습니다. 편집 방침
관련 이슈

아버지가 떠난 4월마다 카메라에 찍히는 초록빛, 그녀는 네브래스카 '카헨지'에서 다시 만났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일주일 뒤, 스모키마운틴 하늘에 처음 나타난 푸른 빛. 5년 뒤 같은 4월, 그녀는 한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38대의 차로 쌓은 네브래스카의 '카헨지'에서 다시 그 빛을 마주했다.

결혼정보회사로 '상향혼'한 여자, 시댁 가기 전 약을 먹는다
10살 연상 자산가와 결혼한 명문대 출신 여성의 익명 후기가 인터넷에서 한 주 내내 안 멈추는 이유.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한 첫 마디 — "황금종려상은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회견에서 "황금종려상을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는 한 마디로 좌중을 굳혔다가 풀었다. 그 농담에 담긴 25년의 무게를 풀어 본다.

세계 3대 진미
세계 3대 진미 캐비아 푸아그라, 트러플에 이어 세계 3대 진미라고 불리는 캐비아는 철갑상어라고 불리는 물고기의 알이다. 철갑상어라 하면 상어 중에서도 철갑을 두른듯한 최상위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물고기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철갑상어는 상어와는 크게 관련이 없으며 주로 바닥을 훑고 다니며 벌레나 연체동물을 잡아먹는 온순한 물고

고소한 맛 최고! 참깨 효능 알아보기
반찬이나 주먹밥, 비빔밥 등에 치트키로 사용되는 기름이 있다. 바로 ‘참기름’. 참기름은 고소한 냄새와 더 고소한 맛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데,

토란이 ‘흙에서 나는 달걀’인 이유 (+섭취 시 주의사항)
감자와 비슷한 토란은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포슬포슬한 식감이 매우 매력적이다. 특히 토란은 흙에서 나온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달걀만큼이나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