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이 반한

전 농구감독 현주엽이 남다른 식성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이 정호영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정호영 셰프가 일식에 프렌치를 접목한 레스토랑을 오픈했습니다. 제주산 흑돼지 뼈등심이나 옥돔 등 묵직한 메인 요리가 매력적입니다. 또 산지에서 바로 잡아 찐 싱싱한 멸치로 만든 칼슘 파스타와 진한 크림에 고솬 감태, 한치회, 연어알을 올린 냉크림 파스타는 다 먹은 그릇의 바닥까지 긁게 만드는 별미인데요.
이날 현주엽은 한우 채끝살 트러플 카르파초, 옥돔구이, 칼슘 파스타, 성게크림파스타 등 7개를 주문하며 입맛을 다셨습니다. 이에 당황한 정호영은 긴 한숨을 내쉬었는데요.

현주엽과 박광재는 은갈치 튀김과 모듬회로 먹방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정호영 가게 시그니처 메뉴인 칼슘 파스타가 등장했습니다. 정호영은 “기존 파스타는 서양식 육수베이스다. 저희는 특제 우동 육수를 사용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맛을 본 현주엽은 “맛있다”라며 손에서 그릇을 놓지 못했는데요.

특히 현주엽은 채끝살을 겹겹이 쌓은 먹방으로 보는 이들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두 사람의 먹방에 정호영은 “맛있는 먹는 모습을 찍었기 때문에 저한테는 이득인 거 같다”라며 유튜브 100만 구독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비스트로 카덴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5길 12
영업시간 월~토 17:00~24:00
예약 02-332-6362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공개 자료와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icky Joo 편집자가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수했습니다. 편집 방침
관련 이슈

아버지가 떠난 4월마다 카메라에 찍히는 초록빛, 그녀는 네브래스카 '카헨지'에서 다시 만났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일주일 뒤, 스모키마운틴 하늘에 처음 나타난 푸른 빛. 5년 뒤 같은 4월, 그녀는 한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38대의 차로 쌓은 네브래스카의 '카헨지'에서 다시 그 빛을 마주했다.

결혼정보회사로 '상향혼'한 여자, 시댁 가기 전 약을 먹는다
10살 연상 자산가와 결혼한 명문대 출신 여성의 익명 후기가 인터넷에서 한 주 내내 안 멈추는 이유.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한 첫 마디 — "황금종려상은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회견에서 "황금종려상을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는 한 마디로 좌중을 굳혔다가 풀었다. 그 농담에 담긴 25년의 무게를 풀어 본다.

세계 3대 진미
세계 3대 진미 캐비아 푸아그라, 트러플에 이어 세계 3대 진미라고 불리는 캐비아는 철갑상어라고 불리는 물고기의 알이다. 철갑상어라 하면 상어 중에서도 철갑을 두른듯한 최상위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물고기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철갑상어는 상어와는 크게 관련이 없으며 주로 바닥을 훑고 다니며 벌레나 연체동물을 잡아먹는 온순한 물고

고소한 맛 최고! 참깨 효능 알아보기
반찬이나 주먹밥, 비빔밥 등에 치트키로 사용되는 기름이 있다. 바로 ‘참기름’. 참기름은 고소한 냄새와 더 고소한 맛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데,

토란이 ‘흙에서 나는 달걀’인 이유 (+섭취 시 주의사항)
감자와 비슷한 토란은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포슬포슬한 식감이 매우 매력적이다. 특히 토란은 흙에서 나온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달걀만큼이나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