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모델 신재은, 비키니 입고 자전거 타기 ‘아찔’
|1분 읽기0


모델 신재은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재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숲 속 길을 달리고 있다.
군살 없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신재은은 직장인 출신 모델로 월간 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올해 나이 29세로 지난해 11월 일반인 남편과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60만명으로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크리에이터로 나서기도 했다.
이 이슈에 대한 반응을 남겨주세요!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딩 중...
토론
로딩 중...
관련 이슈
관련 이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