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관련 이슈

개그맨 김철민 폐암 치료로 사용한

개그맨 김철민 폐암 치료로 사용한

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53)씨가 암 치료를 위해 해오던 개 구충제(펜벤다졸) 복용을 중단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그동안 펜벤다졸 복용 이후 상태가 나아졌다고 공개해왔지만 전날 SBS 인터뷰에서 “구충제가 암을 죽이지 못했다”며 복용 중단 사실을 밝힌 뒤 다시 소셜미디어 계정에 복용 중단 사실을 공개했다. 김철민 페이스

HobbyIssue·
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