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이슈뇌출혈과 폐암 호소하는 급식실 조리사들 상황2018년 경기 수원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던 조리원 A씨(당시 54세)가 폐암으로 사망했습니다. A씨가 12년 동안 일하던 급식실은 몇 년째 환풍기 후드와&nbsHobbyIssue·April 7, 202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