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런던 말고 영국 소도시 구경하기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신사의 나라', '전통의 나라'로 불리는 영국은 독일, 스위스와 더불어 치안이 안전해 자유여행을 즐기기 좋은 유럽국가로 손꼽히는데요. 물가는 비싸지만 그만큼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풍성하죠. 영국의 수도인 런던이 전통과 현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시로 꼽히지만 런던 외 도시도 충분히 가 볼 만합니다. 영국의 소도시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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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지 않는 나라', '신사의 나라', '전통의 나라'로 불리는 영국은 독일, 스위스와 더불어 치안이 안전해 자유여행을 즐기기 좋은 유럽국가로 손꼽히는데요. 물가는 비싸지만 그만큼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풍성하죠. 영국의 수도인 런던이 전통과 현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시로 꼽히지만 런던 외 도시도 충분히 가 볼 만합니다. 영국의 소도시를 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