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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이 그리워한다는

여행자들이 그리워한다는

국내여행일 때는 눈에 보이는 음식점, 마음이 가는 카페, 직감이 부르는 푸드트럭으로 가서 그럭저럭 맛있는 요리를 사 먹을 수 있지만, 해외여행일 때는 즉흥적으로 음식점에 가는 것이 쉽지 않다. 메뉴는 적당한지,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분위기는 어떤지 모르기 때문에 무작정 음식점 문을 열고 들어가기 부담스러울 수 있다. 문 밖에 세워진 메뉴판을 봐

Hobby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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