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 ‘난자 냉동’ 생각 중, “오늘 난자가 제일 젊어”


가수 채연이 12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채연은 가수 김완선, 전효성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섹시 댄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데뷔 18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섹시함에 대해 “춤 선이나 몸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몸에 붙는 옷을 입어서 최대한 들어갈 데는 들어가고 나올 데는 나오게 입는다”고 털어놨다.
채연은 올해 나이 43세로 지난 2003년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본명은 이진숙으로 일본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화려한 춤 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채연은 대표적인 골드미스 연예인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 출연한 그는 “당장 결혼 계획은 없다. 오늘 난자가 제일 젊은 난자라고 하더라. 한 살이라도, 한 시간이라도 더 빨리 채취해 놓으면 미래에 좋지 않을까 싶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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