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신인선 집안 공개(+ 아버지 신기남)

"4선 국회의원 집안"




가수 신인선의 가족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8일 재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신인선이 출연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신인선은 정원이 딸린 자신의 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등장한 전 국회의원 아버지 신기남에 대해 신인선은 “신나고 기분 좋은 남자 신기남이시다”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신기남은 “아들이 예술 대학을 간다고 해서 저는 못마땅했다. 근데 서울예대 수석을 했다. 그래서 제가 인정을 하고 ‘그래 수석 할 정도면 됐다. 가능성이 있으니 열심히 해봐라’ 했다. 그때 안 보냈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아들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현재 부산에서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신인선 어머니는 “아들이 어릴 때부터 특별했다. 음악만 나오면 무조건 따라서 춤췄다”고 아들을 회상했다.
신기남은 “인선이가 초, 중, 고등학교 학생회장을 했다. 리더십도 있고 해서 제 후계자로서 정치계에 나갔으면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었다. 지금 큰 아들이 변호사로 있지만 큰아들보다 막내가 좀 더 정치계에 적성이 맞는다. 그런데 예술대학에 가겠다고 하니까 걱정도 되고 실망도 했다”고 말했다.
신인선은 이날 현재 변호사로 재직중인 큰 형과 자신을 꼭 닮은 누나를 공개하기도 했다. 신인선 누나는 동생에 대해 “인선이는 굉장히 착하다. 고기 굽는 것도 촬영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막내인데도 궂은일은 자기가 도맡아서 한다. 늘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이야기를 잘해준다"고 애정을 전했다.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공개 자료와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icky Joo 편집자가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수했습니다. 편집 방침
관련 이슈

9년 만의 태양, 'QUINTESSENCE'로 다시 묻다 — "본질이 무엇인가"
9년 만의 솔로 정규를 들고 돌아온 태양이 'LIVE FAST DIE SLOW'와 함께 빅뱅 20주년의 새 챕터를 연다. 익숙함을 깨고 외부 협업자와 손잡은 그의 변화 지점을 짚는다.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한 첫 마디 — "황금종려상은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회견에서 "황금종려상을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는 한 마디로 좌중을 굳혔다가 풀었다. 그 농담에 담긴 25년의 무게를 풀어 본다.

자신의 성공을 부정하는 ‘가면증후군’
가면 증후군, 인기 더 많다? 가면 증후군은 자신의 성공이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의 결과라기보다는 운에 의해 달성된 것이거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감정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사기꾼’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어느 순간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깨닫지 않을까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하지만&n

예비아빠 괴롭히는 ‘쿠바드증후군’이란?
입덧은 임산부의 대부분이 겪는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임산부의 남편, 즉 남자도 입덧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증상을 ‘쿠바드증후군 (Couvade syndr

러블리즈 케이, 김준수 소속사에서 ‘뮤지컬 배우’로 새 도약
여자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케이(Kei)가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외모면 외모,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뭐 하나 빠지지 않았던 러블리즈의 케이가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n

디스패치의 2022년 새해 열애설 주인공은?효민 ♥ 황의조
사진 출처 황의조 , 효민 인스타그램 매년 새해마다 인기 스타들의 열애설을 발표하는 디스패치. 역대급 열애들을 밝혀온 만큼 지난 연말에는 ‘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