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아내 둘째 임신했어요"(+국적, 태명, 성별)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둘째 소식을 알렸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알베르토는 자신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라고 알려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알베르토는 "지금 16주 됐다. 아직 성별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레오한테만 이야기했는데 유치원에서 동생 생긴다고 자랑하고 다녔다"며 동생이 생긴 것에 대한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알배르토는 둘째의 태명이 별똥별이라고 전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별똥별처럼 느닷없이 찾아왔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까"라라고 말하며 알베르토의 둘째 소식을 축하했다.
누리꾼들은 "둘째는 딸이면 좋겠다", "알베르토 정말 축하해요", "레오야 동생 생긴 것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알베르토 몬디는 2012년까지 이탈리아 맥주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일하다가 이후 피아트와 클라이슬러 한국 지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에서 근무했다.
2016년 퇴사한 알베르토는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알베르토의 아내는 한국인이며 슬하에 아들 레오는 한국과 이탈리아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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