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뇸뇸뇸~" 귀여운 토끼상 아이돌은 누가 있을까?

수지

수지는 하얀 피부와 큰 눈망울을 가지고 있어 '토끼상'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연예인입니다. 노래도 연기도 잘해 만능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그녀. 수지는 토끼같이 귀엽고 청순한 매력과 때로는 고양이처럼 섹시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2019년, 김태용 감독의 신작 영화 '원더랜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작년 봄부터 촬영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이 영화는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등장하는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박지훈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연 당시 '연습생이 뽑은 비주얼 센터'에서 1위를 차지한 미남입니다. 애교살이 통통하고 쌍꺼풀과 조화가 잘 되는 눈을 가져 성형외과에 박지훈의 사진을 들고 가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요. 그 정도로 이목구비가 예쁩니다. 토끼뿐 아니라 푸린도 닮아 "박푸린, 윙푸린"이라는 별명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박지훈은 외모뿐만 아니라 보컬과 랩, 댄스 실력도 좋아서 일명 '사기캐'로 통한다고 합니다.
이달의 소녀 츄

이달의 소녀에서 애교를 담당하고 있는 츄는 독보적으로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 언어 습관이나 행동도 귀엽다고 하는데요. "츄 추워~" 등의 3인칭을 사용하거나 "아이코, 넘어졌네" 등 다른 사람들을 아빠 미소 짓게 하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츄는 멤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고 합니다. 자존감이 낮아진 멤버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언제나 밝고 튀는 하이텐션이라네요. 그뿐만 아니라 보컬에 있어서도 카랑카랑한 음색을 뽐내며, 고음도 쭉쭉 지른다고 합니다.
엑소 수호

엑소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수호는 단정하고 참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교회 오빠'라고 불린 적도 있지만 사실은 불교라고 합니다. 그는 외모에서 알 수 있듯 성격도 모범적이고 착하다고 하는데요. 엑소의 리더답게 멤버들을 살뜰히 챙긴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팬사인회에서 매너 있는 모습이 포착된 적이 여러 번 있다고 하는데요. 치마 입고 온 팬분을 배려해 재킷을 벗어준다던가, 비가 와서 젖은 의자에 팬이 앉을 때 소매로 의자를 닦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심쿵 하게 했다고 합니다.
NCT 도영

도영은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덕에 귀여우면서도 청조한 느낌을 주는 멤버입니다. 자세히 보면 눈매가 살짝 올라갔는데, 이 덕에 때론 섹시한 느낌이 날 때도 있지요. 멤버들이 언급하는 성격은 똑 부러지고 야무지다고 하는데요. 본인은 남들이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렇듯 이성적인 성격으로 보이는 도영이지만, 의외로 눈물이 많은 멤버로 꼽히기도 합니다. 과거 방송에서 재현에게 '눈물이 가장 많은 멤버'로 꼽히기도 했다네요. 그리고 은근히 착하고 순진한 매력이 있어 같은 멤버들에게 장난으로 놀림을 당한다고 합니다.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정국은 대단한 폐활량을 보유하고 있기로 유명한 멤버입니다. 쉽지 않은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라이브가 일품이죠. 그는 또한 반가성을 잘 내는 편이라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멤버로 꼽히기도 합니다. 정국은 미성년자 때 데뷔해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발산하였지만 지금은 '남자'가 되었다는 평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도 하얗고 큰 눈을 가져 '토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러한 얼굴과는 다르게 적당히 큰 키와 탄탄한 허벅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당히 핏이 맞는 바지만 입어도 옷 태가 살며, 몸매가 잘 드러난다고 하네요.
글 이태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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