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까지 사버렸다고?” 당신은 미처 몰랐던 ‘구글’의 놀라운 진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이고 구글 검색 엔진을 이용하지만 막상 구글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다. 온라인매체 왓컬쳐가 다음과 같이 구글의 참신한 회사 운영 방식을 소개했다.

구글은 모든 것을 산다
구글은 2017년 초부터 올해까지 2년 사이에 17개 기업을 인수했다. 유튜브도 17개 기업 중 하나다. 구글은 흥미로운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매수하는 경영 방식을 고집한다. 직원의 근무시간 중 약 20%를 기업 인수 프로젝트에 이용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

구글은 오타 도메인도 산다
인터넷 주소를 타이핑할 땐 종종 오타가 나기 마련이다. 구글은 오타가 나도 사용자들이 정상적으로 구글에 접속할 수 있도록 ‘gogle.com’ 같은 오타 도메인도 매입했다.

구글은 불멸을 연구한다
구글은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을 엔지니어링 이사로 고용한 바 있다. 그는 의학, 비타민, 식이요법, 기술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면 사람이 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글은 그의 연구 방식을 전사적으로 지지한다.

구글은 염소를 초대한다
구글은 직원들이 반려견과 함께 회사에 출근 하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놀랍게도 반려견은 구글 사무실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개뿐만이 아니다. 구글은 주변 잔디밭을 깎기 위해 염소를 초대하기도 한다.

구글은 로드뷰를 만들 때 낙타를 활용한다
구글은 로드뷰를 만들 때 인공위성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사막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낙타를 이용하기도 한다. 등산로를 촬영할 때는 등산객을 섭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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