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계속 이사를 다니는 이유(+나이, 남편, 직업)

"남편이 제주도로 발령이 나서"




배우 한지혜가 제주도 살이 3개월 차 일상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한지혜의 제주도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홍성, 부산, 비엔나에 머문적 있어"
이날 한지혜는 택시 기사의 "놀러 온 거냐"는 물음에 “남편이 제주도로 발령이 나서 같이 살게 됐다. 제주 생활 3개월 차다”고 입을 열었다.
한지혜는 남편의 발령에 따라 홍성, 부산, 비엔나, 인천 등에 머문 바 있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 지금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직업은 검사로 알려졌다.


MC 도경완은 “보통 발령 받으면 혼자 가는 경우도 많은데 같이 가셨다”고 물었다. 그러자 한지혜는 “같이 가야 한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평소 절친한 오윤아는 “두 사람이 라이프 스타일도 되게 잘 맞는다. 친구처럼 지내더라”고 설명했다.

한지혜는 서울에서 가져온 카페트를 거실에 깔며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이어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를 뚝딱 해내며 요리 내공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다. 남편과 나이차이는 남편이 한지혜보다 6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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