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직접 밝힌 독특한 자기 관리 비법 3가지...“역시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미모를 과시해 그가 직접 밝힌 ‘자기 관리 비법’이 화제다.


김혜수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배우 주지훈과 남다른 연기 호흡을 맞춰 호평을 받았다.
드라마 '하이에나'를 시청한 누리꾼들은 김혜수의 미모에 대해 "김혜수 진짜 예쁘다. 나이 먹어도 예쁘네", "김혜수 나이 들어도 멋있고 카리스마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혜수는 올해 나이 51세로 연기 파트너 주지훈은 올해 나이 39세다. 두 배우의 나이 차이는 무려 12살이 나지만 김혜수의 철저한 자기 관리 탓에 12살 나이 차이가 무색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그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에서 방송한 ‘자기 관리의 신(神) 스타’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혜수는 몸매 관리를 위해 패스트 푸드와 밀가루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관리 비법으로는 아무리 밤을 새워도 늘 꼼꼼하게 세안을 하고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꼽았다.
또한 그는 내면의 개발을 위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 번역본이 출판되지 않은 원서를 읽기 위해 개인 번역가를 고용할 정도로 독서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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