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잘생겨도 너무 잘생겼다” 국적 특이하다는 ‘낭만닥터 김사부2’ 男배우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가 출연진 변동 리스크에도 연일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낭만닥터 김사부2’는 주연배우 일부가 변경됐다. 작품의 중심이 되는 김사부, 한석규는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연이어 극을 이끌어가지만 지난 시즌에서 주연이었던 유연석과 서현진은 하차했다. 그 자리는 안효섭과 이성경이 채웠다.
주연 배우 중에서도 특히 187cm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신인 배우 안효섭이 연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안효섭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며 국적은 캐나다로 알려졌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효섭은 “어릴 적 가족이 함께 캐나다 토론토로 이민을 갔다. 이후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한국에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안효섭은 지난 2015년 tvN 방송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2'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가화만사성', '딴따라', '아버지가 이상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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