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이대휘가 미국에서의 공부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22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이대휘가 한현민에게 공부 팁을 전했는데요.
한현민은 이대휘와 같이 음악방송을 진행하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이대휘는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학교 교장상과 대통령상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영어, 일어, 스페인어까지 4개 국어 실력을 가진 능력자인데요. 여기에 이대휘는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작곡 실력까지 인정받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대휘는 한현민을 만나 미국에서 했던 공부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간 이대휘는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애들이 왕따를 시키는 거다"라며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악착같이 공부했다. `너희보다 공부를 잘해서 코를 눌러주겠다` 하면서 공부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공부를 잘하는 애가 된 거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이대휘는 한현민에게 영어 공부 방법을 이야기했는데요. 이대휘는 단어를 외우라고 했고 한현민은 "단어를 외우면 시험에 도움이 되느냐. 보통 문장이 나오지 않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이대휘는 예시를 들어주며 "문장이 나왔는데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아느냐"라며 "단어를 모르면 문장을 해석하지 못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대휘는 한현민이 이해하기 쉽게 하나씩 영어를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이대휘는 "한국어는 단어가 되게 많지 않느냐. 그런데 영어는 한 단어에 많은 뜻으로 표현된다"며 "영어는 문장 전체를 외우기보다는 이해하면서 배워야 한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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