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서예지…”열애설 후 나락간 스타들


이승기와 서예지가
‘열애설이 오히려 악재가 된 스타’
1위, 2위에 올랐습니다.
열애설이
오히려 악재가 된 스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7일간 ‘열애설이 오히려 악재가 된 스타는?’으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이승기’가 총 투표수 총 투표 수 5,778표 중 3,086표를 받아 과반수가 넘는 53%의 압도적인 비율로 1위에 올랐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승기 ♥ 이다인

이승기는 데뷔 후 ‘엄친아’라는 타이틀을 달고 노래, 연기, 예능 등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배우 이다인과의 연애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거기까지는 좋았지만, 이다인의 집안 때문에 많은 팬들의 우려와 함께 이미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바로 이다인의 양아버지때문인데요. 양아버지 A씨는 지난 2011년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으며, 2014년 출소한 후 또 다른 주가 조작 혐의를 받아 재판을 받은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지만 2심에서 변론이 받아들여져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징역을 살다 나온 뒤 또 다시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점에서 안좋은 시선을 받았죠.
이에 이승기의 팬들은 열애설이 터진 뒤 이승기의 집 앞에서 이승기의 연애를 반대하는 문구가 담긴 전광판을 트럭에 달아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서예지 ♥ 김정현

투표 결과, 2위는 ‘김딱딱’, ‘가스라이팅’ 등 인성 논란으로 화제가 된 배우 서예지가 668표(12%)를 받아 자리에 올랐습니다. 연애 상대인 김정현은 4%의 비율로 6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4월 디스패치는 한 커플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서예지와 김정현이었는데요. 그들의 대화에는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서예지는 드라마 촬영 중이던 김정현에게 ‘김딱딱’이라 부르며 상대 여성 배우와의 스킨십 장면은 다 빼고 스태프들에게 인사도 하지 말라는 등 조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정현은 그런 서예지에게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존댓말까지 하며 마치 주인과 노예같은 대화를 나누었죠.
둘의 대화와 함께 서예지의 연애는 큰 논란이 되었고, 이어 학폭, 스태프 갑질, 과거 영상까지 연달아 터지며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한예슬

3위는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의 공개 저격을 받은 한예슬이 530표(9%)로 자리에 올랐습니다.
최근 한예슬은 일반인 남자친구의 얼굴을 자신의 SNS계정에 공개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남자친구의 정체가 밝혀지며 각종 의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류성재를 불법 유흥업소에서 만난 것 뿐만아니라 류성재에게 받은 피해도 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나와 더욱 논란이 되고 있죠. 또한 한예슬이 과거 대한민국을 뒤흔든 ‘버닝썬 사건’의 여배우라는 주장까지 나오며 이미지에 크게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에 한예슬은 류성재와 가라오케에서 만난 것을 인정하였으며, 직업엔 귀천이 없다며 남자친구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류성재가 다른 여성들에게 피해를 입힌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버닝썬 사건에 대해서는 해당 여배우는 자신이 절대 아니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외 4위에는 찬열(313표)이, 5위 제니(261표), 7위 박유천(189표), 8위 채영(138표), 9위 강타(117표), 10위 이나은(86표)이 누리꾼들의 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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