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족을 위한


따뜻한 봄이 오면서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시작됐다. 다양한 웨딩 품목이 많지만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신부의 웨딩드레스일 것이다. 버진로드 위에서 빛날 웨딩드레스를 고르기란 쉽지 않다. 자신과 맞는 이미지 혹은 체형에 따른 디자인 등 여러 부분을 고민해야 한다.
통통한 체형을 가진 여성을 위한 웨딩드레스 모음을 준비했다. 자신의 체형을 파악한 후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드레스를 고르자.
1. 허리를 잘록하게 강조하고 싶다면

첫째 신부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벨라인 드레스’다.
벨라인 드레스는 통통한 하체를 커버하기 좋은 디자인이다. 풍성한 스커트 라인이 허리를 잘록하게 강조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통통한 체형뿐만 아닌 마른 체형에도 잘 어울린다.
하트탑의 벨라인 드레스를 선택한다면 각진 얼굴 커버에도 도움이 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키가 작다면 더 작아 보일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2. 키가 커 보이는 효과

둘째 클래식하고 우아한 느낌이 나는 ‘홀터넥 드레스’다.
넓은 어깨를 여성스럽게 보이도록 디자인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상체부터 하체까지 세로로 시선을 잡아줘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 드러나는 가슴 라인이 부담스럽다면 앞쪽이 가려진 홀터넥 드레스를 추천한다.
3. 팔뚝 살 커버

셋째 청순한 느낌을 주는 ‘오프숄더 드레스’다.
오프숄더 드레스는 팔을 감싸주는 디자인으로 팔뚝 살 커버에 좋다. 팔뚝과 겨드랑이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이 드레스를 추천한다. 또한 좁은 어깨를 보완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쇄골과 어깨가 부각되기 때문에 어깨가 넓은 체형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공개 자료와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icky Joo 편집자가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수했습니다. 편집 방침
관련 이슈

9년 만의 태양, 'QUINTESSENCE'로 다시 묻다 — "본질이 무엇인가"
9년 만의 솔로 정규를 들고 돌아온 태양이 'LIVE FAST DIE SLOW'와 함께 빅뱅 20주년의 새 챕터를 연다. 익숙함을 깨고 외부 협업자와 손잡은 그의 변화 지점을 짚는다.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한 첫 마디 — "황금종려상은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
박찬욱이 칸 시상식 직후 회견에서 "황금종려상을 누구에게도 주고 싶지 않았다"는 한 마디로 좌중을 굳혔다가 풀었다. 그 농담에 담긴 25년의 무게를 풀어 본다.

자신의 성공을 부정하는 ‘가면증후군’
가면 증후군, 인기 더 많다? 가면 증후군은 자신의 성공이 자신의 노력이나 능력의 결과라기보다는 운에 의해 달성된 것이거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감정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사기꾼’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어느 순간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깨닫지 않을까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하지만&n

예비아빠 괴롭히는 ‘쿠바드증후군’이란?
입덧은 임산부의 대부분이 겪는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임산부의 남편, 즉 남자도 입덧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증상을 ‘쿠바드증후군 (Couvade syndr

러블리즈 케이, 김준수 소속사에서 ‘뮤지컬 배우’로 새 도약
여자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케이(Kei)가 뮤지컬 배우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외모면 외모,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뭐 하나 빠지지 않았던 러블리즈의 케이가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n

디스패치의 2022년 새해 열애설 주인공은?효민 ♥ 황의조
사진 출처 황의조 , 효민 인스타그램 매년 새해마다 인기 스타들의 열애설을 발표하는 디스패치. 역대급 열애들을 밝혀온 만큼 지난 연말에는 ‘디스패치 새해 첫 열애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