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1000평 한옥 집 공개(+ 위치, 나이)

"한다감 부모님 집 무려..."




배우 한다감이 1000평 한옥 친정집 랜선 집들이에 나섰다.
2일 재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다감이 부모님을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삼촌하고 저하고 아빠하고 직접 설계했다. 길은 제가 디자인했다. 잔디는 아빠가 직접 심으셨다”고 집에 대해 설명했다. 한다감 아버지 또한 “본채 완공까지 5년 걸렸다. 못을 하나도 안 썼다. 끼워 맞췄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본채 옆에는 한다감이 결혼하기 전 머물렀던 사랑채가 자리잡고 있다. 아버지는 사랑채를 지은 이유에 대해 “여기 대나무가 많지 않나. 대나무는 산소를 정화한다. 그래서 다감이 방은 대나무 바로 앞에 지었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버지는 한다감과 개명 전 이름 한은정 사이에서 혼동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당 한 쪽에는 지인들이 방문할 수 있는 연회장도 있어 MC들을 감탄하게 했다. 안에는 바비큐 공간은 물론 찜질방까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했다.
한편 한다감은 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한다감은 올해 한 살 연상 지금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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