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유료 회원’이었다는 유명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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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착취물을 제작 유통한 N번방에 유명 스타들이 가입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4일 언론매체 ‘피치원’에 따르면 N번방 가입 유료 회원은 약 1만 명으로 이 중에는 인기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유명 스타트업 CEO, 교수 등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들은 추적이 어려운 가상화폐 모네로와 비트코인을 사용해 유료 결제했지만 국내 거래소에 실명인증 정보와 개인정보, 송금 기록이 남아 있어 회원을 특정할 수 있다.
향후 이들의 정보가 공개된다면 엄청난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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