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호복 비키니' 간호사가 새로 찾은 직업
코로나바이러스 병동에서 ‘방호복 비키니’로 논란과 화제를 불렀던 러시아 간호사가 TV 기상캐스터가 됐다. 출처 페이스북 리아 노보스티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나데즈다 주코바(23)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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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병동에서 ‘방호복 비키니’로 논란과 화제를 불렀던 러시아 간호사가 TV 기상캐스터가 됐다. 출처 페이스북 리아 노보스티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나데즈다 주코바(23)라는&

매일 저녁 남성들을 TV 앞으로 모여들게 만든 한 여성이 있다. 대문자 S라인 몸매로 많은 남성들을 날씨 예보 애청자로 만든 여성 야넷 그라시아(yanet garcia,27)다. 출처=Instagram 'iamyanetgarcia' 출처=Instagram 'iamyanetgarcia' 야넷 그라시아는 현재 멕시코 TV 방송국 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