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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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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있었지만 피하지 않았다. 사진= KBS 지난달 25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스쿨존 자전거 추돌사고'의 운전자에게 고의 가능성 이 있다고 결론이 내려졌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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