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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끼니 챙기다가

스스로 끼니 챙기다가

인천서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 나 중화상을 입은 초등학생 형제가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출처 정세균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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