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인트’ 꿀꺽하려고 회사 물건 본인 ID로 더 비싸게 구매하는 직원
회사 물건, 본인 아이디로 구매하는 직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회사 물건 일부러 비싸게 구매하고 네이버 포인트 챙기는 직원’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
Hobby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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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물건, 본인 아이디로 구매하는 직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회사 물건 일부러 비싸게 구매하고 네이버 포인트 챙기는 직원’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

회삿돈으로 자녀의 외국인 가정교사 급여를 지급하는 등 4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침대업체 시몬스의 안정호(49)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