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부자들의 공통된 일곱 가지 습관

|2분 읽기0
젊은 부자들의 공통된 일곱 가지 습관

꿈만 같은 금액, 젊은 나이에 벌써 수백억을 벌어들이며 정상에 오르는 사람도 있다. 그들이 가진 특징에는 공통점이 있다. 젊은 부자들의 비밀을 알아보자.

쉬지 않고 배운다

돈을 많이 벌려면 반드시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을 익혀야 한다. INC가 인용한 ‘부자의 습관(Rich Habits)’을 저술한 톰 코리의 조언에 따르면, 부자들의 상당수가 매일 책을 두 권 이상씩 읽는 데 시간을 투자하며, 한 달 안에 모두 독파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자기계발서, 건강, 리더십, 시사 문제 등에 관한 책을 골랐다.

INC의 기사에 따르면 젊은 부자들은 대부분 컴퓨터와 인터넷만 가지고 독학한다. 관심 분야가 생기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전문가가 된 다음, 결국 투자한 시간 이상의 성과를 얻어낸다.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톰 코리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부자들의 약 81%가 해야 할 일을 목록으로 정리해 진행한다. 하루 동안 해결해야 할 일에 초점을 맞춰 정리하는 것이다. 

업무 분류는 총 4가지 기준에 따른다. 1 중요하고 긴급한 업무 2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업무 3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업무 4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업무.

이렇게 4분할로 구분하면 해야 할 일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항목 1의 업무는 즉시, 항목 4의 업무는 나중에 처리하는 식이다. 이때 항목 1에 너무 많은 사항이 들어가 있을 경우 위험해질 수 있다. 긴급한 과제에 끊임없이 직면하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항목 1의 업무를 처리해서 끝맺어야 한다. 그런 다음 항목 2, 항목 3으로 순서대로 이동하면 부담이 줄어든다.

아니면 간단하게 스티브 스콧 기업가의 조언을 따라 보자. 그날 하고 싶은 일을 두 가지 골라서 처리하는 것이다. 하루 업무가 끝난 다음에는 책상을 정리하고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스티커 메모나 목록 등에 정리해 잊지 않도록 한다.

 

일찍 일어난다

INC의 기사에 따르면, 성공한 사람들이 일찍 일어나는 것은 이른 기상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그에 따른 이득이 있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일찍 일어나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한다. 다른 사람보다 일찍 해야 할 일을 끝마치고 개인적인 작업에 시간을 할애한다. 

톰 코리는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매일 달성해야 할 3가지 일을 끝내면 삶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때에는 인생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모든 것을 궁금해 한다

오늘날 부자들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은 '혁신'이다. 호기심을 마음껏 발휘하여 시장에 기쁘게 내놓을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창의적으로 개발해낸다. 특정 대상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산업을 제공했기 때문에 성공을 거둔 것이다.

재정 관리에 뛰어나다

부자들은 재정 관리 능력을 중요시한다. 재정 관리는 간단하게 중요한 지출 분야에 자금을 할당하고 일부는 저축하는 것이다. 톰 코리의 설명에 따르면 부자는 대체로 한 가지 수입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세 가지 수입원으로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직접 운영하는 사업 외에도 주식이나 부동산 사업 등에 투자하기도 한다.  

자기 자신을 돌본다

부자들은 반드시 건강 계획을 세운다. 규칙적인 운동과 몸에 좋은 식단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톰코리는 "부자들 중 76%가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한다"며, "유산소 운동으로 두뇌 신경 세포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두뇌의 연료가 되는 포도당 생산을 촉진한다. 즉 연료가 공급될수록 똑똑해지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성공한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톰 코리는 이렇게 설명한다. "당신은 딱 자신이 만나는 사람만큼 성공한 것이다."

부자들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스스로 발전해 무언가를 이룩하고 싶다면 당연히 같은 태도를 지닌 사람과 함께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면 성공을 향해 노력하는 과정에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얻을 수 있다.

코리는 "부자들은 타인의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전하며 어떤 일이 생기면 기꺼이 전화하고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같은 관심사를 지닌 사람들과 업무상 모임 등 '공식 및 비공식적 주도 모임'에 참석한다"고 설명한다. 작은 호의를 꾸준하게 베풀면 모두가 감사를 전하며 기꺼이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단순해 보이는 습관이지만 중요한 것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의 습관을 찾아내는 것도 좋다. 언젠가 부자들의 목록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사진_게티이미지뱅크
영상_GIPHY

저작권자 © HobbyIssu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
HobbyIssue

이 기사는 공개 자료와 공식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Ricky Joo 편집자가 사실관계와 표현을 검수했습니다. 편집 방침

관련 이슈

동료가 올린 1분짜리 강아지 사료통 영상에 동업을 제안했다 — 결과는 1500만 달러

동료가 올린 1분짜리 강아지 사료통 영상에 동업을 제안했다 — 결과는 1500만 달러

광고비 0원, 초기 자본 2만 달러 미만. 사내 동료 두 명이 틱톡 한 편을 본 뒤 시작한 강아지 사료통 사업은 4년 만에 누적 매출 1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June 2, 2026
한 달 만에 LG전자 75% 폭등, 엔솔은 16% 추락

한 달 만에 LG전자 75% 폭등, 엔솔은 16% 추락

LG전자가 한 달 만에 74.5% 폭등하는 동안 LG에너지솔루션은 15.8% 빠졌다. 그런데 그룹 시총은 오히려 6.65조 늘었다. 그 한 달 사이 LG의 이름표가 어떻게 바뀌었나.

May 25, 2026
아이디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창의성 향상시키는 활동 4’

아이디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창의성 향상시키는 활동 4’

창의력 넘치는 천재의 명작과 같은 예술적 기술은 타고난 재능일 것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아웃라이어’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은 그저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연마하고 습득한 기술로 만들어낸 산물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이 창의력이라곤 한 점도 없는 사람처럼

December 16, 2021
34살 학원강사, 지금 의대 도전해도 될까요?

34살 학원강사, 지금 의대 도전해도 될까요?

34살에 수능.. 지난 2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34살에 수능..’이라는 제목의 고민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34살 여자 기혼인 현직 수학학원 강사 A씨는 “현재의 삶에 만족을 안 하진 않지만 요즘 100세 시대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학원 강사는 길어야 50대까지, 개인 학원을 차리면

November 29, 2021
중소기업 VS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뭐가 나을까요?

중소기업 VS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뭐가 나을까요?

35살 여자, 월급 165만원 지난 13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65만원 대학교 계약직 한심한가요?’라는 제목의 고민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 국공립대학교에서 2년 계약직

October 18, 2021
“웹디자이너 VS 광고 디자이너, 고민됩니다”

“웹디자이너 VS 광고 디자이너, 고민됩니다”

웹디자이너와 광고 디자이너 중에서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같은 디자인 계열이지만 웹과 광고라는 특징이 있어서 각 분야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또&n

August 1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