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으로 시작, 현재 직원 150명이 된

‘아이디어스’ 김동환 대표가 성공 비결을 고백했습니다.
10일 방송된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수제 작품들을 판매하는 ‘아이디어스’ 김동환 대표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두 명으로 시작한 스타트업 '아이디어스'는 현재 150여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누적 거래액은 3900억원, 앱 다운로드 수는 1천만을 기록했다. 활동 작가는 9000명을 돌파했습니다.



김동환 대표는 “서비스를 하려면 작가님들이 있어야 한다. 작가님들이 만든 게 있어야 그걸로 사용자를 모을 수 있다. 작가님들을 만나기 위해 메일을 4천여통 보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연예계 금손으로 유명한 걸그룹 ‘레인보우’ 김재경 또한 소속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레인보우라는 팀, 가수로 활동하면서 공백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이거저거 배우면서 취미생활을 하나 둘 늘려가기 시작했다. 그 취미생활에서 오는 성취감이 굉장히 크더라”고 설명했다. 개그맨 임혁필 또한 그림 재능을 살려 작가로 그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스는 오프라인 매장으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동환 대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이디어스 작가들의 작품으로 코디하는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유명 연예인 정려원을 아이디어스의 대표 모델로 앞세워 TV CF를 공개해 본격 공격적 마케팅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다양한 연령층의 구매 유도를 불러오고 있으며, 그 밖의 인플루언서 박막례 할머니를 섭외해 아이디어스 상품으로 5분 만에 50만 원 쓰기 등 재미있고 신선한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아이디어스를 온 국민에게 알리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스란?

작가들과 함께 고성장을 이룬 마켓 플랫폼이라 더 의미 있는 가치를 둔 아이디어스는 나만을 위한 특별한 작품을 쉽게 만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아이디어스에 입점해 있는 제품은 아이디어스가 직접 인증한 전부 핸드메이드 작품입라고 합니다.
아이디어스는 대기업과 지면 교환 및 콜라보 마케팅을 진행 한 바 있었는데요. 바로 삼성카드와는 유저와, 임직원 이벤트를 펼쳐 지면에 이벤트를 올려 앱 설치 유도를 시도했고, 롯데 홈쇼핑과는 각자의 지면을 교환하여 소개하는 방식으로 유저를 교환하며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이렇듯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상생하는 무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마케팅을 선보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아이디어스의 슬로건

아이디어스 홈페이지
하늘 아래 같은 핸드메이드는 없다는 슬로건을 가진 아이디어스는 실제 작가의 손에서 하나뿐인 작품이 등장하기에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디어스를 이용한다는 평이 많다고 합니다. 서비스의 장점으로 일반 유저와 작가가 직접적 소통이 가능하여 디테일한 요청을 할 수 있어 작품의 만족도는 크다는 데요. 이것이 바로 핸드메이드 즉 오더메이드여서 가능 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디어스의 팀원으로서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출연 등을 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더 많이 소비자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 합니다.
아이디어스 작가 등록하려면?

아이디어스 홈페이지
아이디어스 작가 등록하려면, 먼저 작가만의 개성과 손길이 느껴지는 작품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작품 입점(전체 자료 필수)
-판매 등록용 작품 사진 6장 이상
-1개 작품에 대한 전체 제작 과정 사진 6장 이상 또는 영상
-판매 등록용 소개글 (이름, 가격, 기능, 부가 설명 등)
오프라인 금손 클래스 입점 (전체 자료 필수)
-원데이 클래스 소개글 (이름, 커리큘럼, 소요시간, 재료, 가격 등)
-클래스 진행 모습, 수강생 완성작, 공방 사진 각 2장 이상
에디터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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