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발표 및 연설시간

공공장소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운가? 만약 대답이 ‘그렇다’면 이를 극복하고 싶지 않은가?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준비한 대로 발표할 수 있는 팁이 있다.
우선 완벽하게 준비하라. 연습만이 완벽을 만든다.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만큼 발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또한 발표 전 연설할 곳을 미리 둘러보는 것이 좋다. 연설하게 될 무대에 서보거나 청중이 앉을 자리에 미리 앉아 그들의 시각으로 무대를 바라보는 것도 좋다. 이러한 준비는 발표자가 청중과 보다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대형 회의실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예정이 있다면 각각 다른 통로로 걸어 들어오며 어떻게 청중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지 실험해볼 수 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실제 프레젠테이션이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보다 완벽하게 만드는 방법은 바로 주제에 대해 충분한 연구를 하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대상 청중에 대해 약간의 연구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관객이 프레젠테이션에서 집중해야 할 사항과, 이를 어떻게 집중하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발표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목표는 명확하고 논리적인 연설을 함으로써 메시지를 청중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주제를 설명할 수 있는 일화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더불어 주제와 관련된 사례나 전략을 제공하며 청중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야 한다.
발표를 진행하는 동안 시각 보조 장치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이러한 장치를 사용함으로써 청중의 관심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청중 앞에서 미소를 짓는 것은 얼굴 근육이 편안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미소는 신체 언어로서 청중에게 일종의 메시지를 보낸다. 만약 실수를 하게 된다고 해도 전혀 긴장할 것 없다. 당신은 그저 하던 일을 계속하기만 하면 된다.

올바른 음색, 목소리의 크기, 그리고 공간 등을 활용해 자신감을 가지고 명확하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청중이 발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발음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다.
편집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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