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진정한 영웅

평균수명의 증가로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만성질환이 증가하면서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등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노인요양시설, 주간보호시설 등의 노인 관련 시설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간호사의 취업 전망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또한, 간호사로 활동하던 사람이 은퇴하거나 이·전직할 수 있지만 해마다 공급되는 간호사 인력이 병의원 등에 취업하고 있으므로 향후 간호사의 수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의 진료를 돕고 의사의 처방이나 규정된 간호기술에 따라 치료를 행하며, 의사부재 시에는 비상조치를 취하기도 하며, 환자의 상태를 점검, 기록하고 환자나 가족들에게 치료, 질병예방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주로 합니다.
간호사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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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치료를 돕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를 행하며, 의사 부재시 비상조치를 취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체온, 맥박, 혈압 등을 측정하며, 병실 및 침대를 준비하고 환부를 씻거나 장비를 소독합니다.
수술 또는 분만시술 중인 의사 및 해당환자를 돕고, 간호활동에 관한 기록을 수집하여 관련 문제에 대해 조언하기도 합니다. 학교 등에서 학생들의 건강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의 보건활동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간호사 관련 직업

사이코지만 괜찮아
-보건교사
-수술실간호사
-감염관리전문간호사
-호스피스전문간호사
-산업전문간호사
-가정전문간호사
-노인전문간호사
-정신전문간호사
-중환자전문간호사
간호사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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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되려면 정규대학 간호학과(4년제)나 간호전문대학(3년제)의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을 통해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간호사 면허 취득 후 국공립병원, 사립병원, 결핵요양소, 정신병원 등의 전문병원에서 임상간호를 하거나 보건소 등에서 보건기술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거나 기업체·학교·사업장 등의 의무실에서 종업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업간호사로 근무하게 됩니다.
전문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여도 간호사 학사학위특별과정(RN-BSN)으로 편입하거나 학점인정제를 이용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고 1년간 조산 실습과정을 거친 후 조산사 국가면허시험에 합격하면 조산사가 될 수 있습니다.
간호사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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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하위(25%) 3,059만원, 중위값 3,540만원, 상위(25%) 4,366만원으로 책정됩니다.
(위 임금정보는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사년도: 2019년>

슬기로운 의사생활
특히 의료기관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간호관리료 차등 지급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으로 간호사를 지속적으로 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민소득 증가로 인한 생활수준 향상으로 건강증진, 질병예방 등 건강관리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간호 사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는 간호 인력 확충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등급을 더욱 세분하여 병원들의 간호등급 상향동기를 유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노르웨이, 유럽 등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동지역에서 간호사 부족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더 나은 근무조건을 선호하여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간호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진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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