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계의 전설, 금메달리스트 심권호가 지난 16일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했습니다. 이날 심권호는 "운동하고 금메달을 따도 이런 자리는 겁난다. 제일 겁날 때가 종합검진 받을때 결과 기다리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심권호는 내년이 되면 50살이 된다면서 건강 관리에 소홀하다고 전했습니다. 한번 더 체크타임 "보약은 어렸을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의 위 건강 상태가 공개됐습니다. 한번 더 체크타임 16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심권호의 일상이 전해졌는데요. 이날 심권호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