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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 vs 간호사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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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bbyissue aiinad 2021. 7. 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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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사 vs 간호사 “뭐가 좋을까요?”


고1인데 진로를 못 정하겠어요 
둘중에 현실적으로 더 괜찮은 직업 추천해 주세요 
사실 교사가 더 되고싶긴 한데 전망이 너무 안 좋아서 고민중이에요
조언 부탁드릴게요 ㅠㅠ!!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진로 고민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이에 해당 게시글에는 "직업 자체로는 닥 교사,, 교대근무 vs 4시 칼퇴╋방학 만으로도 메리트가 엄청남 대신 국어는 경쟁률 어마어마함 국수영은 기본 3년 잡아야하고 더군다나 아직 고1이면 그때가서는 출산율때문에 더 치열해질듯,,", "무조건 교사하세요. 간호사는 연봉썌구 취업 잘되요. 근데 힘즐어 결혼하면 대부분 포기해요. 3교대 노동강도가 3D업종임..그덕분에 간호사분들 정말 진심 감사드리지만..아무튼 간호조무사는 경력단절여성 추천 간호사는 간호학과 학생이 추천 취업잘됨 연봉 쌤 교대근무로.... 선생님은 경쟁률..헉;;;;고등학교부터 대학 성인까지 임용고시로 30까지 공부해야 할지도..그렇게 하고도 못가거나 계약직으로 가는 선생도 많음... 선택은 본인 몫이죠.. 본인이 좋아하는걸 생각해보세요."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그렇다면 국어교사와 간호사가 되기위한 과정과 하는 일을 알아보도록 하자.


국어교사 하는 일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국어 및 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하여 국어, 현대문학, 고전문학, 문법, 작문 및 관련과목을 전문으로 교육한다.

-교과내용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국어지식, 문학의 영역으로 구성되며 구체적으로 국어생활, 화법, 독서, 작문, 문법, 문학 등을 가르친다.

-국어사용의 실천적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 언어표현과 창작실습을 지도한다.

-교과서 및 시청각자료 등 다양한 학습자료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과제를 내주고 결과를 검토 및 지도한다.

-시험을 출제하고 학생의 성적을 평가한다.


국어교사가 되려면? (+자격증)


국어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거나 국어국문학과에서 교직과목을 이수하여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이처럼 사범계열학과에 진학하면 교과목을 가르치는 데 필요한 교육학 영역을 비롯해 각 교과목의 내용과 전달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보통 4학년 1학기에는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실습(교생실습)을 한다. 

이 밖에 교육학과 전공자가 국어국문학과(국어교육학과)를 부전공으로 이수하여 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다. 또 비사범계열학과 졸업 후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여도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국어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거나 국어국문학과에서 교직과목을 이수하여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이처럼 사범계열학과에 진학하면 교과목을 가르치는 데 필요한 교육학 영역을 비롯해 각 교과목의 내용과 전달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보통 4학년 1학기에는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실습(교생실습)을 한다. 이 밖에 교육학과 전공자가 국어국문학과(국어교육학과)를 부전공으로 이수하여 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다.

또 비사범계열학과 졸업 후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여도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간호사가 하는 일

전문간호사는 보건복지북장관이 인증하는 전문간호사 자격을 가진 자로,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간호와 관련한 폭넓은 지식과 기술을 발휘하여 상급 간호 실무를 제공한다. 

의료법이 인정하는 전문간호사는 가정, 감염관리, 노인, 마취, 보건, 산업, 아동, 응급, 임상, 정신, 종양, 중환자, 호스피스 등 총 13개이다. 


-의사의 치료를 돕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를 행하며, 의사 부재 시 비상조치를 취한다

-환자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체온, 맥박, 혈압 등을 측정하며, 병실 및 침대를 준비하고 환부를 씻거나 장비를 소독한다.

-수술 또는 분만 시술 중인 의사 및 해당 환자를 돕고, 간호활동에 관한 기록을 수집하여 관련 문제에 대해 조언하기도 한다.

-학교 등에서 학생들의 건강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고 학교의 보건활동을 수행하기도 한다.


간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


간호사가 되려면 정규대학 간호학과(4년제)나 간호전문대학(3년제)의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을 통해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해야 한다. 

간호사 면허 취득 후 국공립병원, 사립병원, 결핵요양소, 정신병원 등의 전문병원에서 임상간호를 하거나 보건소 등에서 보건기술직 공무원으로 근무한다. 

또한, 기업체·학교·사업장 등의 의무실에서 종업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업간호사로 근무하기도 한다. 최근 10년 이내에 특정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으면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한 교육 기관(대학원 수준)에서 전문간호사 과정을 이수하면 전문간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보건 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해당 분야 전문간호사 자격 소지자도 시험에 응할 수 있다. 

시험에 합격하면 자신의 전문 분야를 가진 전문간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전문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하여도 간호사 학사학위특별과정(RN-BSN)으로 편입하거나 학점인정제를 이용하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고 1년간 조산 실습 과정을 거친 후 조산사 국가면허시험에 합격하면 조산사가 될 수 있다.



사진_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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