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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잡는 도깨비 방망이라는'이것'의 정체는?(+ 효능, 부작용, 먹는법)

헬스&다이어트

by 라이프톡 2020. 6. 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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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TV조선)

 

민혜연 전문의가 당뇨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여주를 꼽았다.  
 

4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서는 당뇨와 당뇨 합병증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준규가 출연했다.  
 

박준규는 자신의 당뇨 예방법으로 여주를 꼽았다. 여주는 열대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박과 식물로 예로부터 열대지역에서 당뇨 치료용 민간 약재로 이용됐다.  
 

(사진출처=ⓒTV조선)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동의보감에 따르면 몸의 열과 피로를 없애고 기력을 회복시켜준다고 언급돼 있으며 본초강목에는 여주가 맛이 쓰고 성질이 차서 우리 몸의 쓸모없는 열을 내려주고 미음을 시원하게 할 뿐 아니라 눈을 밝게 해준다고 적혀 있다"며 "여주는 세계 보건기구가 인정한 세계 5대 장수마을의 장수 비결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입 안에서는 달지만 체내에서 당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억제하고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한다"며 "식약처에서도 인정받은 원료"라고 말했다.  
 

민혜연은 여주를 `당뇨 잡는 도깨비방망이`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여주 속의 P-인슐린이 혈액 속 포도당이 간에서 연소하도록 도움을 준다"며 "포도당 재합성을 억제해 혈당 강하에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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