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의 훈남 남편 '연예인병'에 걸렸다?(+증거, 나이차이, 직업)
남편은 투병 중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미려가 출연해 남편 정성윤에 대한 근황을 고백했다. 이날 김미려는 “남편이 투병 중이라던데”라는 물음에 “연예인 병에 단단히 걸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스탠딩 코미디 쇼 ‘스탠드 업’에 출연했다. 거기서 남편 얘기를 많이 했다.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건강하기 때문에 반응이 재깍재깍 나타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일명 연남동 총잡이라고 불린다”고 설명했다. 김미려는 “방송 이후 김미려 남편이 실검 1위 하고 그랬다. 며칠 뒤에 재밌는 짤이 SNS에 올라왔다. 댓글이 몇 천 개씩 달렸다. 너무 재밌다는 내용이었다. 남편이 너무 퍼간다고 하더니 입꼬리는 웃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연예
2020. 6. 18.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