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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이원일'의 예비 신부, 설현 판박이 외모에 직업까지 ‘훌륭’

방송&연예

by aiinad 2020. 3. 1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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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이원일 셰프가 자신의 예비 신부인 김유진 PD를 공개했다.

 

(출처=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부러우면 지는 거다(부럽지)’에서는 이원일, 김유진 커플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맨 VS 차일드 코리아’에서 만나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유진PD는 이원일보다 12살 연하로 알려졌다.

 

 

 

(출처=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9일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분에서는 이원일과 김유진PD의 웨딩드레스숍 방문기가 그려졌다.

 

김유진PD가 드레스를 착용하러 피팅룸에 들어가자 이원일은 초조한 모습으로 기다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김유진PD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김유진PD는 브이넥으로 깊게 파인 디자인에 골반이 강조된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이원일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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