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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최대적, 전립선 건강 지키는 음식 BEST 5

헬스&다이어트

by 라이프톡 2021. 3. 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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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젊은 남성의 경우에는 전립선염으로 고생하고, 나이든 남성의 경우에는 전립선비대증 같은 질환이나 전립선암으로 인해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전립선의 건강을 꾸준하게 관리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는 음식들이 있는데요. 몇 가지 음식을 추천해드리니 꾸준하게 섭취를 해보세요!

마늘

사람들이 마늘을 표현할 때면 보통 이런 말을 많이 쓰곤 합니다. 일해백리(一害百利). 이 말은 즉슨, 매운맛을 제외하면 모든 면이 이롭다는 것인데요~ 그만큼 마늘이 가진 효능은 어마어마해요.

게다가 이 한가지 흠이라면 흠인 매운 맛까지 사라져버린, 흑마늘을 선택하게 되면 오롯이 백가지 효능만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마늘 중에서도 흑마늘이 특히나 남성들에게 긍정적인 작용을 보이는 천연식품, 전립선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간혹 흑마늘을 다른 품종의 하나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흑마늘은 그냥 단순히 저온에서 오랜시간 숙성하면 검은빛을 띄는 것이에요.

이렇게 숙성 및 발효과정을 거쳤을 뿐인데, 특유의 매운맛은 사라지고, 새콤달콤한 젤리같은 느낌으로 변화하게 돼요.

블루베리

전립선 질환이 나타나는 여러 원인 중에는 ‘노화’가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신체 노화 원인의 90%는 활성산소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립선에 좋은 식품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으로 불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전립선을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전립선염의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성분 중에서도 전립선 암의 전이와 억제 효능이 있는 ‘델피니딘’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녹차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작용에 큰 도움을 주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몸 속의 활성산호를 억제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데 면역력 개선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항산화 물질이 활성산소 외에도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힘까지 가지고 있어 전립선암을 싸워서 이길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카테킨 성분이 전립선암을 유발하는 전립선 특이항원과 전립선암의 생체지포인 간세포 성장 인자를 낮추는데 효과를 주며 전립선 병변이 암으로 전이되는 것을 해결하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차로 꾸준하게 복용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섭취에도 어려움 없이 편리하게 드실 수 있으니 평소에 수분을 섭취할때 녹차를 우려 드시는 것으로 전립선 건강을 챙겨볼 수 있습니다.

된장

된장은 전통 발효 식품 가운데 항암 효과가 가장 뛰어나죠.

한의학에서 된장은 오장을 보호하고 12경락의 순환을 돕고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합니다. 전립선염 치료에 주약재로 쓰는 패장(敗醬)근은 두깔나무의 뿌리인데 썩은 된장 냄새가 난다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아직 된장과 전립선염의 관계가 의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실제로 많은 환자가 된장과 청국장을 먹고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호전 된 것은 사실이에요.

검은콩

검은콩에도 블루베리와 마찬가지로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팀은 검은콩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이 전립선 무게를 감소시키고 전립선 세포를 죽여서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한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검은콩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합니다. 콩의 주요 성분인 이소플라본이 전립선암 발생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콩 섭취량이 많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전립선암 위험성이 26% 낮고, 발효되지 않은 콩 식품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암 위험성이 30%가량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따라서 검은콩을 섭취하는 것은 전립선 건강에 좋고도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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