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국내외 이슈 전문지
속보 비정기 세무조사 지난해 3323건 5년 새 최다…법인 조사 늘고 추징액은 3조1608억원
홈 › 연예
연예

매번 홍콩행

탤런트 최영완이 남편 손남목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애로부부 23일 재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손남목, 최영완 부부의 ‘속터뷰’가 그려졌는데요. 이날 최영완은

탤런트 최영완이 남편 손남목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애로부부

23일 재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손남목, 최영완 부부의 ‘속터뷰’가 그려졌는데요.

이날 최영완은 손남목과의 열애 시절을 회상하며 “뜨거웠다”고 입을 열었는데요. 이어 “저희가 2년 반 동안 연애를 했는데 제가 남자친구를 안 사귀어 본 것도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에 눈을 뜨게 만들어준 남자다”고 털어놨습니다.

애로부부

그러면서 “별이 반짝반짝하고 전기가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는 전율을 느꼈다. 다른 세계에 갔다 온 느낌이다. 정말 미칠 것 같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이에 손남목은 “제가 좀 남다르게 잘한다. 정확한 스킬과 너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으면서”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는데요. 

최영완은 “이 사람이 고생을 안 하고 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손발이 엄청 아기 같이 부드럽다. 잘한다”고 또 한번 감탄을 표했습니다.

그러자 손남목은 “학원을 차려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습니다.

애로부부

최영완은 올해 나이 39세며 손남목은 올해 나이 49세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H
HobbyIssue
하비이슈 · 연예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