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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살찐다는 사람들을 위해 BEST음식 6

헬스&다이어트

by hobbyissue aiinad 2021. 2. 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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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셔도 살쪄요

주위에서 위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질병이나 건강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이러한 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신진대사의 저하’ 때문일 수 있어요.

신체가 에너지를 소비하는 대사 작용에는 근육량과 운동, 식사 후 체온 상승의 세 가지 요소가 주로 영향을 미칩니다. 신진대사가 촉진되면 에너지 소비가 원활해지므로 비만 및 각종 생활습관병 예방에도 기여하게 됩니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과 함께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물질로 피로회복을 돕고 쉽게 피곤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고추에 함유된 비타민 E는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며, 신체에 쌓인 피로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더불어 과도한 식욕을 억제하는 효능도 있습니다. 

생강

생강 특유의 알싸한 향과 매운 맛 역시 교감 신경을 자극해 열 생산을 증가시켜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는데요.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인 ‘진저롤’은 항균 작용과 면역력 향상, 노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진저롤 성분은 열을 가하면 늘어나기 때문에 생강은 가열 조리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체내에 수분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몸의 신진대사는 느려집니다. 물은 체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게 할 뿐만 아니라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 배출도 도와줍니다. 물을 마실 때도 좀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방법이 있는데, 찬물을 마실 경우에 급속도록 차가워진 속을 데우기 위해 몸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시킵니다.

통곡물

쌀, 보리, 귀리, 콩, 조, 밀, 기장 등의 곡물의 겉껍질만 벗긴 것을 통곡물이라고 합니다. 식이 섬유소와 복합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는데, 식이섬 유소는 신진대사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소가 많아 섭취 시 금세 포만감을 주지만 백미와 비교했을 때 열량 차이가 거의 없어 과량 섭취 시 체중 조절과 혈당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커피

‘운동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운동하기 전 커피는 운동의 효과를 더욱 높입니다. 커피나 녹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신진대사 작용에 영양을 미치기 때문이죠. 생리학과 운동저널에 실린 내용에 따르면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마신 사람들의 평균적인 신진대사율이 카페인이 없는 디카페인은 커피를 마신 사람들보다 16%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하죠. 충분한 수면은 신진대사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식욕을 관장하는 렙틴, 그렐린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식사를 하고 나서도 포만감이 떨어지고 평소보다도 배가 고픈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식초

식초는 지방을 태우는 효능을 비롯해 좋은 성분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식초에 들어있는 산 성분은 지방을 태우도록 유전자에 신호를 보낸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에도 식초를 먹게 되면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는데 도움 됩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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