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태클 걸지 마"…홍성호·은가은·나상도의 인생 찬가
홍성호, 은가은, 나상도가 '태클을 걸지마' 무대를 통해 "되돌릴 수 없는 인생"임을 노래하며 앞만 보고 뛰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가수 홍성호, 은가은, 나상도가 함께 무대에 올라 인생의 무게와 앞날에 대한 의지를 담은 노래를 불렀다.
최근 TV CHOSUN MUSIC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홍성호, 은가은, 나상도는 '태클을 걸지마'를 함께 가창했다. 영상 속 출연진은 과거의 방황과 삶의 무게를 언급하며,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을 앞만 보고 달려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노래 가사에 담아 전달했다.

"되돌릴 수 없는 인생"…삶의 무게를 노래하다
출연진은 노래를 통해 한때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방황했던 청춘의 시간을 노래했다. 가사에는 속절없는 세월을 지나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이 되었지만, 지금부터는 앞만 보고 뛰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노래 가사에는 어떻게 살았냐고 묻지 말 것과 이리저리 살았을 거라 착각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내 인생에 태클을 걸지 마"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지나온 삶에 대해 묻거나 판단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가사 중에는 "그래 한때 삶의 무게 견디지 못해 긴긴 세월 방황 속에 청춘을 모두 왔다"는 대목과 "속절없는 세월 닥쳐서 무엇을 되돌릴 수 없는 인생인 것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며 지나온 시간에 대한 회한과 다짐을 동시에 나타냈다.
무대 중간 이어진 출연진의 대화
노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출연진 사이의 대화도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무대 분위기를 이어갔다. 어떻게 살았는지 묻는 질문에 이리저리 살았을 거라 착각하지 말라는 취지의 답변이 오갔다. 또한 삶의 무게와 관련해 무게를 좀 견디고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무게가 천천히 200킬로그램 안 된다는 식의 대화가 이어지며 곡의 주제와 맞닿은 상황이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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