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X조나단, 서울 이문동 전라도 밥상서 '티키타카'…공개 10일 만에 100만 뷰 돌파
가수 송가인이 조나단과 함께 서울 이문동의 전라도 식당을 찾은 영상이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가수 송가인이 출연진 조나단과 함께한 영상이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송가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 '[밥친구 왔어라] 전라도 찐남매 송가인x조나단이 공깃밥 4그릇 먹은!! 송가인 인정 서울 유일한 전라도 밥상🍚 최초공개 (feat.사투리 대결)'은 2026년 9월 21일 공개 이후, 현재 누적 조회수 1,000,237회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 평균 약 10만 회의 시청 속도로, 9일 전 229,459회였던 조회수가 최근 770,778회 늘어나며 기록을 달성했다.

서울 이문동에서 만난 전라도의 맛
영상 속 송가인과 조나단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118에 위치한 '광주회관'을 방문했다. 송가인은 해당 장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과거 2021년 인근 대학교 기숙사에 거주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서울에 광주회관이 있는 것을 보고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식당의 음식에 대해 "너무 맛있으니까 그래 자주 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메뉴로 제육볶음과 갈치조림을 주문했으며, 공깃밥 3개를 포함한 식사를 진행했다. 영상 속에서 조나단은 영어로 인사를 건네는 등 송가인과 활발한 대화를 이어갔다. 조나단은 "Hi, my name is Jonathan. We are 광제회관. I love it. Delicious. Thank you."라며 영어로 인사를 전했다.

송가인과 조나단의 유쾌한 '티키타카'
이번 영상은 송가인과 조나단의 친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한 대화가 중심을 이룬다. 송가인은 조나단을 향해 "오늘의 타겟은 너다"라고 말하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송가인은 조나단과 방송에서 분량이 많이 나왔던 이유에 대해 조나단과 티키타카가 너무 잘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나단 역시 송가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최근 SBS 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송가인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두 사람은 대화 과정에서 사투리와 영어, 그리고 일상적인 질문들을 주고받으며 식사를 이어갔다. 송가인은 조나단의 근황을 묻거나 조나단은 송가인의 향수 냄새를 언급하는 등 격식 없는 모습을 보였다. 조나단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매일 굴담을 먹고 살았다는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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