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서 못 먹어" 범규의 뷔페 공략법, 초등학생과 벌인 먹방 대결 결과는?
범규의 세포들 | [TO DO X TXT] EP.172 — YouTube: TOMORROW X TOGETHER OFFICIAL
그룹 TOMORROW X TOGETHER(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범규가 뷔페를 배경으로 한 예능 콘텐츠에서 멤버들과 함께 식사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샐러드로 시작해야" 범규가 전하는 뷔페 이용 팁과 멤버들의 식사 기록
공개된 영상에서 범규는 뷔페 음식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식사 철학을 언급했다. 범규는 샐러드나 토마토 같은 메뉴를 첫 입으로 먹어야 한다며, 이는 더 많은 음식을 먹기 위해 위장을 달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어머니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뷔페에서는 계란 초밥 같은 저렴한 메뉴보다 간새우 초밥 같은 비싼 메뉴를 먼저 먹어야 한다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범규는 식사 도중 "이미 저녁 분량까지 다 먹었다"며 배가 부른 상태임을 여러 차례 언급하기도 했다.
멤버들의 식사 습관과 기록도 영상에 담겼다. 멤버 중 한 명은 과거 피자 8조각을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으며, 또 다른 멤버는 치킨을 혼자 시켜 밥과 함께 먹거나 라면 사리까지 넣어 먹었던 일화를 공유했다. 특히 한 멤버는 새우 껍질이나 키위 껍질까지 먹는 특이 식성을 언급하며, 이를 다른 멤버에게 전파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라면을 최대 세 개까지 끓여 먹는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의 식사량을 공유했다.
초등학생과의 먹방 승부, 범규의 '배부름' 선언 뒤집은 결과
식사 중 진행된 이벤트에서는 초등학생들과의 먹방 대결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누가 가장 빨리 먹을지를 두고 배팅을 진행했다. 범규는 배가 부르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대결은 우동과 수박 등 다양한 메뉴로 이어졌다. 영상 속에서 범규는 수박을 먹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멤버들은 대결의 흐름을 지켜보며 각자의 방식으로 반응했다.
대결 결과, 범규가 배부름을 호소하며 조심스럽게 임했던 것과 달리 초등학생들의 먹성은 멤버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의 흐름상 범규는 배부른 상태를 유지하며 식사를 이어갔고, 멤버들은 대결의 승패와 메뉴를 두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식사 시간을 보냈다.
뷔페 식사 후 이어진 멤버들의 소화 활동과 에피소드
식사를 마친 후 멤버들은 소화를 돕기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영상에서는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움직이는 과정이 그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서로 장난을 치거나 음식 메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범규는 식사 과정에서 보여준 모습과 관련해 "배가 98% 정도 찼다"는 언급을 남기며 뷔페 공략의 어려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영상 설명에 따르면 멤버 연준은 뷔페에 간다는 소식에 신이 나 미리 굶고 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멤버들 간의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범규는 촬영을 마친 후 위버스 DM을 보내며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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