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简体中文
2026.09.30 (수) 국내외 이슈 전문지
속보 "눈썹까지 올라갔어"…시나, 괄사 디바이스 사용 전후 비교하며 느낀 변화
홈 › 문화 & 라이프
문화 & 라이프

"눈썹까지 올라갔어"…시나, 괄사 디바이스 사용 전후 비교하며 느낀 변화

유튜버 시나가 3in1 괄사 디바이스를 사용해 얼굴 한쪽만 마사지한 후, 턱선과 눈썹 라인의 변화를 직접 비교하며 사용 소감을 전했다.

유튜버 시나가 괄사 디바이스를 활용해 얼굴 라인을 관리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사용 전후의 변화를 공유했다.

컨디션에 따른 얼굴 붓기 고민, 새로운 관리 방식 도입

영상 속 시나는 평소 컨디션에 따라 얼굴 붓기가 달라지는 점을 언급하며, 특히 아침에 일어나거나 촬영을 앞두고 턱선과 볼 라인이 부어 보일 때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두피 괄사나 일반 괄사를 사용해 급하게 라인을 관리해왔으나, 이번에는 흡입 기능과 EMS(미세전류), 메탈 쿨링 기능이 결합된 '페이스튠핏' 디바이스를 사용했다.

"눈썹까지 올라갔어"…시나, 괄사 디바이스 사용 전후 비교하며 느낀 변화

해당 제품은 12개의 EMS 돌기와 가운데 2개의 쿨링 지압 돌기가 배치된 3in1 방식의 디바이스로, 시나는 크림을 바른 상태에서 턱선부터 귀 아래, 광대, 관자, 이마 순으로 부위별 마사지를 진행했다. 시나는 사용 과정에서 "미용실에서 헤드 스파를 받는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한쪽 얼굴만 사용한 비교, "라인과 눈썹이 올라간 느낌"

시나는 사용 전후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얼굴의 한쪽 면에만 먼저 디바이스를 사용했다. 사용을 마친 후 사용하지 않은 쪽과 비교하며, 한쪽 얼굴의 라인이 올라가고 눈썹 위치도 올라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눈이 더 커진 것 같다며 변화를 언급했다.

시나는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 흡입 기능 사용 후 생길 수 있는 붉은 자국을 언급하며, 자국이 걱정될 경우 강도를 조절하거나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할 것을 권했다. 또한 흡입이 원활하지 않을 때는 가운데 필터를 분리해 물로 세척하고 완전히 건조해 재조립하는 관리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홈케어 활용법과 사용 소감

시나는 손으로 직접 괄사를 하는 것보다 흡입 기능이 더해져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되는 느낌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얼굴이 부어 보이는 날이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라인을 정돈하고 싶을 때 유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나는 "꾸준히 관리해야 효과가 있다"며 홈케어 용도로의 활용 가능성을 언급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시나 #페이스튠핏 #괄사 디바이스 #홈케어 #얼굴 붓기 #EMS
소해린
소해린
하비이슈 · 연예 담당

하비이슈에서 연예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사회·이슈, 문화·라이프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